완주군, 어린이 안전대상서 행안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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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2024-12-24 20: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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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제14회 어린이 안전대상에서 호남권 유일의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완주군은 어린이 안전과 아동친화 정책 추진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장관상과 상금 400만 원을 받았다.
완주군은 2016년 군 단위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이후 아동옴부즈퍼슨사무소 운영, 어린이청소년의회, 아동권리영화제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어린이 안전 문화를 확산시켜 왔다.
또한, 아동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과 지역 기반 아동안전 플랫폼 구축 등으로 지역사회의 참여를 이끌며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어린이가 안심하고 자랄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