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문화관광재단, <2024년 전북 어울림 창작활동 지원사업 자체평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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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재 기자 (2024-12-24 09: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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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0일 재단 3층 특별전시실에서 ‘2024년 전북 어울림 창작활동 지원사업 자체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전북 어울림 창작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한 따박밴드, 마술피리 등 장애·비장애 예술인단체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개선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중요한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성과 발표를 통해 올 한 해 동안 진행된 창작 활동을 자유롭게 공유했다.
또한 각 모임의 활동에 대한 성과와 개선할 점을 논의하면서 장애와 비장애의 통합적 성과를 직접 확인하고, 향후 협업을 위한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
한편 ‘전북 어울림 창작활동 지원사업’은 도내 장애예술인 및 단체의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비장애 예술인 간의 협업을 통해 예술적 성장과 사회적 통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예술적 성장을 촉진하고, 다양한 예술적 가치를 나누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