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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5-04-05 09:42:04

전북 지자체 및 각 기관들, 2025년 새해 시무식 개최, 도약의 의지 다져


... ( 편집부 ) (2025-01-03 00:34:39)

전북교육청은 2일 시무식을 열고 제주항공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며 새해를 시작했다. 서 교육감은 “교육 취약계층 지원과 교사 교육활동 보호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전북도 신년 군경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하계 올림픽 유치 추진상황 점검 회의및 26년 국가예산 발굴 보고회를 열었다. 전주시는 전주군경묘지를 참배했다. 정읍시는 2025년 시무식을 통해 반부패 청렴 실천과 환경보호 캠페인을 강조했다. 이학수 시장은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협력하자”고 말했다. 남원시는 민선 8기 후반기 시정을 발표하며 “문화와 미래산업도시 남원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최경식 시장은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 설립 등 주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시무식에서 수소특화산업단지 조성, 인구정책 강화, 관광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순창군 및 순창군 의회도 시무식을 가지고 새해 업무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원광대학교는 시무식에서 디지털 전환과 지역사회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생 중심의 미래지향적 대학 운영을 다짐했다. 전북대학교는 시무식에서 AI 기반 차세대 정보화 시스템과 국제 공동연구 등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선언했다. 군산대학교는 구성원 중심의 변화를 강조하며 취창업 플랫폼 중심의 지역 연계 시스템 구축에 집중할 것을 다짐했다. 전주교육대학교는 시무식에서 교원양성기관으로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교육 발전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다짐했다.

전북 각 기관과 지자체는 새해를 맞아 도민과 주민들의 기대 속에서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