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거동 불편 노인 대상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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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2025-01-07 00: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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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 요양시설에 입소하지 않고 집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2025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이를 위해 6일 경희365한의원, 대한환경보건원솔한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재택의료팀이 거동이 어려운 장기요양 재가급여 인정자를 대상으로 방문진료(월 1회), 방문간호(월 2회), 수시상담, 지역사회 돌봄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비스 신청은 경희365한의원, 대한환경보건원솔한의원, 국민건강보험공단을 통해 가능하며, 이달부터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김현석 복지환경국장은 “어르신들이 지역 사회에서 거주하면서 의료서비스를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