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학생들,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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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2025-01-08 00: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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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양오봉 총장과 학생들이 6일 전주 낙수정 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 양 총장과 60여 명의 학생들은 지역 이웃을 위해 연탄 1,000장을 직접 배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구민기 총학생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의 노력이 이웃들에게 따뜻함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고, 양오봉 총장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지역 주민들과 온정을 나누는 모습이 자랑스럽다”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의 역할을 강조했다.
전북대는 전주연탄은행을 통해 총 1,500장의 연탄을 후원했으며, 이날 1,000장을 전달한 데 이어 오는 13일 남은 500장을 추가로 이웃들에게 나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