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공동체, 연탄 나눔 봉사로 지역사회에 온기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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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2025-01-12 0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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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이 11일 전주 완산동 자만마을에서 ‘전북교육가족 연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서거석 교육감, 도교육청 직원, 전북학부모회협의회,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전북학생의회 의원 등이 참여해 3가구에 1,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봉사활동은 연탄은행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교육공동체가 모금한 기금으로 구입한 연탄을 전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이웃을 위한 행동에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서거석 교육감은 “교육공동체가 하나 되어 나눔을 실천한 것에 감사드린다”며 사회를 밝히는 역할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교육청은 학생들의 성장과 학습 지원을 위한 교육자원봉사센터 출범을 준비하며 다양한 기부 활동과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