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대, 혁신교육 국제학술세미나 2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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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현 (2013-11-20 16: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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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교육국가의 혁신교육 사례를 공유하고, 우리나라 학교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국제학술세미나가 전주교육대학교에서 열린다.
전주교대는 오는 11월 27일 오전 9시 30분부터 학내 황학당에서 ‘혁신교육의 국제적 동향과 우리 학교교육의 발전방향 탐색’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전주교대가 올해 개교 90주년을 맞아 열리는 것으로 덴마크, 독일, 일본 등 3개국의 국외 발표자 4명과 21세기교육연구원 안승문 원장을 비롯한 국내 발표자 2명의 주제발표 후 참석자들과 함께 하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세계 여러 나라와 긴밀한 교육적 연대를 만들고, 교육공동체들이 혁신교육 현안에 대한 현황과 문제점을 분석·진단하여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광찬 총장은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이번 세미나가 향후 우리나라 초등교육 발전에 기여하는 힘이 클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