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학교 글로컬추진본부와 완주수소연구원이 13일부터 14일까지 전주 라한호텔에서 한국수소및신에너지학회와 함께 수소도시 조성을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국가 수소도시 확장성과 산업 생태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으며, 우석대의 글로컬대학30사업 선정을 위한 혁신 전략도 함께 다뤘다. 국토교통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전북테크노파크 등 관련 기관 전문가들이 발표와 토론을 통해 수소도시 개발의 주요 과제와 전략을 공유했다.
이홍기 우석대 부총장은 수소산업 발전을 위해 기술 혁신과 정책 지원이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우석대가 지역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을 주도하고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