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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5-04-04 23:03:35

EBS <취미는 과학>, AI 특이점 다룬다… “5년 내 현실화될까?”


... ( 편집부 ) (2025-03-14 00: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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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과학 토크쇼 '취미는 과학'이 오는 14일(금) 밤 10시 50분 방송될 ‘AI 특이점, 5년 안에 온다고?’ 편에서 인공지능(AI)의 미래와 특이점 도래 가능성을 집중 조명한다.

이번 방송에는 MC 데프콘과 성균관대 이대한 교수, 부산대 최정모 교수, 과학 커뮤니케이터 항성, IT 전문가 박태웅 한빛미디어 이사회 의장이 출연해 AI 기술의 현주소와 특이점 이후의 변화에 대해 논의한다.

특이점이란 AI가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시점을 의미한다. 박태웅 의장은 “빠르면 내년, 늦어도 2030년 안에 특이점이 온다”고 전망하며, AI 기술이 올해 안에 ‘비서형 AI’ 수준까지 도달할 것이라 예측했다.

또한, 방송에서는 AI의 지능을 평가하는 새로운 기준과 함께, 빅테크 기업들이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뛰어드는 이유도 심층 분석한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CES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을 대거 선보인 배경과 AI의 ‘몸’을 갖춘 기술이 향후 미칠 영향을 조명할 예정이다.

취미는 과학 ‘AI 특이점, 5년 안에 온다고?’ 편은 3월 14일(금) 밤 10시 50분 EBS1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