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원탁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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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2025-03-19 22: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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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시장 최경식)는 15일 시청 강당에서 아동‧청소년, 보호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원탁토론회를 열었다.
남원시는 올해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며, 이번 토론회에서는 ▲놀이와 문화 ▲참여와 존중 ▲안전과 보호 ▲보건과 복지 ▲교육환경 ▲가정환경 등 6개 주요 영역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토론에서 나온 정책 제언은 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아동친화도시 조성 중장기 추진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최경식 시장은 “아동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할 중요한 기회였다”며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