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는 28일 오전11시 벤처창업관 세미나실에서 전주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홍건), 전주한식반찬클러스터사업단(단장 오영택), ㈜찬드림(대표 전기동) 및 전북광역자활센터(센터장 김영배) 등 4개 기관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도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전북도 자활생산품의 품질향상, 신제품 개발, 공동연구 활동, 식자재 유통 및 판매 촉진을 위해 이뤄졌다.
김홍건 산학협력단장은 “이날 협약체결을 통해 전북도 도내 지역자원 연계를 통한 자활사업의 활성화가 기대되며, 특히 자활생산품의 품질 향상 및 경쟁력 향상은 물론 신제품 공동연구개발 및 전문적인 기술지원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보여 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