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대, 최우수 동아리에 댄스매니아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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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현 (2014-01-15 14: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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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육대학교가 우수동아리 10개 팀을 선발, 포상했다.
대학 측과 동아리연합회 측은 36개 동아리의 활동, 행사 참여, 대학 기여도 등을 종합 심사해 최우수 동아리 댄스매니아(공연), 우수 동아리 카스탈리엔(공연)을 최종 선발하고 각각 50만원과 4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그 밖에 문화, 운동 등 여러 분야의 우수 동아리 8개 팀을 선발해 3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해 차후 건전한 동아리 문화를 정착하고 활성화하도록 격려했다.
최우수 동아리로 선발된 댄스매니아는 다양한 교내·외 활동으로 재능과 끼를 선보이며 학교를 대표하는 동아리로 이름을 널리 알렸다.
이에 유광찬 총장은 “재학생들이 학업정진과 더불어 함께하는 동아리 활동으로 폭넓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자신의 소질을 계발하는데도 도움이 돼 대학생활이 보다 다양하고 풍요롭길 희망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