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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BESTar 프로그램’으로 대기업 취업문 열어


... 고수현 (2014-02-04 14:14:38)

전주대학교는 이랜드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BESTar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학생 6명이 최종합격했다고 밝혔다.

BESTar 프로그램은 지난 2012학년도 2학기부터 시행하였으며, 전주대 학생들이 이랜드에 취업할 수 있도록 ‘기업 우수인재 육성과정’(3학점)을 개설해 이랜드 임직원들이 특강하는 형식으로 진행하며, 강의 수료 후 인턴과정을 거친 뒤 입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2013학년도 2학기에는 21명이 수강해 심사를 거쳐 4학년 8명이 인턴과정을 이수했고, 이 중 김도연(토목환경공학과), 김수임(법학과), 유현(중국언어문화전공), 이정근(리빙디자인전공), 정창조(상담심리학과), 진솔(일본언어문화전공) 등 총 6명의 학생이 SPA 판매 전문가로 최종 합격했다.



BESTar 프로그램은 지난 2012학년도 2학기부터 시행해 학생들이 이랜드에 취업할 수 있도록 ‘기업 우수인재 육성과정’(3학점)을 개설해 이랜드 임직원들이 특강하는 형식으로 진행하며, 강의 수료 후 인턴과정을 거친 뒤 입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2013학년도 2학기에는 21명이 수강해 심사를 거쳐 4학년 8명이 인턴과정을 이수했고 이 중 김도연(토목환경공학과), 김수임(법학과), 유현(중국언어문화전공), 이정근(리빙디자인전공), 정창조(상담심리학과), 진솔(일본언어문화전공) 등 총 6명의 학생이 SPA 판매 전문가로 최종 합격하였다. 이는 전국 수백 명이 지원하는 대기업 공채 전형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로 이러한 우수한 실적은 전주대학교 취업프로그램이 특성화·전문화에 성공한 결과다.

고선우 처장은 “BESTar 2기 6명에 이어, 3기 프로그램 운영으로 또다시 6명이 취업하는 결과를 얻어낸 것은 대기업의 인사시스템과 교육, 훈련체제를 활용해 학생 취업지도를 했기에 이룰 수 있었다”며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의 취업의 질을 높이고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요 강의로는 ‘고객을 설득시키는 프리젠테이션’, ‘서비스 마인드의 중요성’, ‘고객을 설득시키는 판매스킬’, ‘나를 설득하는 리더십’, ‘패션산업 SPA의 흐름과 전망’, ‘리더십 특강’, ‘패션산업의 흐름과 장인정신’, ‘스파오의 런칭부터 현재까지’, ‘서비스 마인드, 고객 감동까지’, ‘패션산업 SPA의 흐름과 전망’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