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홍 “전주공고에 탄소융합기술과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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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현 (2014-03-14 11: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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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홍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14일 “전주시는 세계적 탄소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전주공고에 탄소융합기술과를 신설, 우수한 인력을 배출하겠다”고 약속했다.
정 예비후보는 “강신재 한국탄소융합기술원장 자문에 따르면 앞으로 탄소융합 사업에 5개 기업이 참여하고 3~4년 후 기술인력 500여명이 필요하다”며 “탄소융합기술과가 신설된다면 기술원이 협약을 체결해 교육과정 지원 등 모든 협조를 다하겠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또한 “전북에는 탄소융합기술과 유사한 기술을 배우는 이리공고의 화공과와 김제고의 환경화공과가 있지만, 김제고는 인문계 고료로 전환해 내년부터 신입생을 선발하지 않는다”며 해당 과 신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