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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5-04-04 23:03:35

전북교육청, 학교장 919명 불러 특수교육 강연


... 문수현 (2014-04-23 10:54:32)

전북교육청은 특수교육 이해를 위한 학교장 연수회를 23일 오후 전북 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했다. 대상은 전북 공사립 유․초․중․고등학교 교장 919명과 지역교육지원청 특수교육담당 장학사 14명 등 총 933명이었다.

국립특수교육원 우이구 원장이 ‘한국특수교육의 현황과 정책방향’을 주제로 강의한 데 이어 군산 명화학교 한두현 교장이 ‘더불어 공감하는 특수교육’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이어 전북교육청 특수교육담당 장학관이 주요 행정사항 등을 안내했다.

전북교육청 학교교육과 관계자는 “이번 연수회는 학교장의 장애인식 개선교육을 통하여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학교현장의 통합교육 연수를 통해 특수교육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고 밝혔다.

또한 “전북 도내 특수교육의 발전과 변화를 통해 특수교육대상자들의 자아실현 및 성공적인 사회통합이 이뤄지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