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육대학교 제1회 졸업생 6명이 모교를 방문하여 졸업 50주년을 맞이해 ‘만남의 날’ 행사를 위한 자리를 가졌다.
전주교대 제1회 졸업생의 졸업 50주년을 맞이한 ‘만남의 날’ 행사는 오는 23~24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모교에서 모여 남천교, 향교, 전동성당, 경기전 등 한옥마을을 방문하고 전주한옥체험관에서 만남의 날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전국 각지에 흩어져 있는 동문 약 50여명이 모여 졸업 후 50년 만에 그리웠던 동문들과 한 자리에 모여서 친목을 다지고 지난 추억을 되새겨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유광찬 총장은 “모교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고 언제나 모교의 성장과 발전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우리 대학교의 제1회 졸업생의 졸업 50주년을 맞이한 이번 만남이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