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기전대학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전문대학 육성사업인 “전문대학 특성화 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
전주기전대학은 프로그램 특성화 사업인 Ⅲ영역에서 사업명 “학교기업 기반 수요자 중심의 통합교육과정을 통한 힐빙 분야 창의 전문인력양성”으로 선정됐다. 이번 특성화 대학 선정으로 기전대는 향후 5년간 교육부로부터 약 10억 원 가량의 예산을 지원받게 되며, 연차평가와 2년 뒤 중간평가를 거쳐 계속 지원 여부를 결정받게 된다.
전주기전대학은 “지역전략산업과 연계한 현장 적합형 창의인재교육을 위한 인프라와 원스탑 지향 말(馬)산업 복합 센터를 보유하고 있어 힐링 · 웰빙 · 사회복지 분야를 융합한 힐빙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체계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전주기전대학은 특성화 사업 선정을 통해 향후 5년간 힐빙 분야의 창의적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노력에 매진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