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보건소 치매선별검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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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2014-11-14 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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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보건소는 치매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해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하고 검사비 1인 8만원을 지원한다.
기간은 17일부터 19일까지고, 오전시간에 익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운영한다.
이날 10여명의 검사요원들은 노인들을 대상으로 1단계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인지기능저하자의 경우 2단계 치매진단검사(신경인지검사, 전문의 진료 등)를 연계한다.
치매진단을 받은 경우 보건소 치매등록관리, 치매치료관리비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 내 당월 건강보험 본인부담금을 지원하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치료할 경우 완치 또는 중증 상태로의 진행을 막거나 증상을 나아지게 할 수 있다”며 어른신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이밖에도 보건소는 치매노인 가족교육 및 지지모임(매월1회), 치매인식개선교육,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보급, 경증치매환자 및 인지저하자를 위한 인지재활 프로그램 등을 연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