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초등학교 기초수영교실’ 운영으로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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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2014-11-26 16: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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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이 익산시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물놀이 사고예방까지 할 수 있는 초등학교 기초수영교실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국민생활관은 본관과 함열 수영장에서 9월부터 12월까지 12주간 지역 58개 초등학교 3학년 1,287명을 대상으로 수영체험학습과 수상안전 교육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초등학생들은 주5일간 총 10시간의 수상안전교육을 통해 수상에서 발생하는 사고예방과 대처요령을 배우고 있다. 수영법을 배워 스스로 물에 뜨고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특별체험 교육은 어린이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학부모 최영희(48)씨는 “아이들이 수영장에서 친구들과 물놀이 하면서 즐겁게 체력을 단련하는 모습을 보고 대견한 생각이 들었다”며 “안전사고까지 예방할 수 있는 교육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