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30일 전주에서 제9회 전주시장배 마스터즈 전국수영대회가 역대 최대 48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완산구 효자동에 위치한 완산실내수영장에는 비가내리는 쌀쌀한 날씨에도 전국에서 참가한 산수들의 뜨거운 열기가 달아올랐으며 오전9시부터 예선 없이 타임 레이스로 진행됐다
전주시 관계자는 “전주시에서는 생활체육과 앨리트체육의 균형 있는 육성, 편리한 체육환경조성. 국내외 스포츠대회 유치 등 다양한 정책적 지원으로 건전한 채육활동을 통한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를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영대회 최종결과는 종합우승은 전주 수영사랑회오리, 종합준우승은 광주빛고을클럽, 종합3위에는 전주 완산마스터즈 클럽이 입상했으며
최우수선수상에는 수영사랑회오리 오정일, 우수지도자상은 수영사랑회오리 설혜영, 우수선수상에는 광주빛고을클럽 김미경, 우수선수상에는 완산마스터즈 권희옥선수가 입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