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용지면 어울림 봉사회 도로 제설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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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2014-12-08 13: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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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지면 어울림봉사회는 많은 눈이 내린 지난 5일 새벽 관내 주요 도로에서 차량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눈치우기 작업을 실시했다.
임상마을 김준철, 송삼마을 이경민, 영동마을 박광수 회원, 서두마을 이정우 회원은 이날 새벽 3시부터 자비를 들여 구입한 제설장비로 도로위에 쌓인 눈을 긁어내는 방식으로 눈치우기 작업을 실시해 주민이 안전하게 도로를 통행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했다.
어울림봉사회 이경민 회원은 올해로 5년째 제설봉사를 하고 있으며 유류비, 제설장비 수리비, 교통사고 위험이 부담이 되지만 교통사고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에는 비할 수 없다며 지역민이 안전한 도로교통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용지면 고은교 주변과 예촌마을 입구 경사로에서 사고가 많이 발생하니 안전운행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