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립합창단은 오는 11일 저녁7시에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3회 김제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시민과 함께하는 러브콘서트」가 아름다운 하모니로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한다.
이번 연주회는 우인택 지휘자 지휘로 한해가 지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평소 우리 귀에 익은 명곡들로 구성하였으며 프로그램으로는 혼성합창곡 아! 목동아, 눈, 오 해피데이, 도만 내는 음치, 진실한 내 마음을 그대여 받아주오, 로버트 태권브이가 캔디를 만났을 때, 대장간의 합창 등이며, 남성합창은 장미, There is nothin like a dame 등이고 여성합창은 보리수, 고향의 노래, 코스모스를 노래함 등으로 감미롭고 따뜻한 추억의 무대를 선사하고자 한다.
또한, 특별출연은 바리톤 김동규와 함께하는 무대로 Oh holy night, Core'n grato, 투우사의 노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 주옥같은 히트곡으로 감동의 무대, 열정의 무대로 음악을 사랑하는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연주회가 되었으면 한다.
김제시립합창단은 2002년 창단하여 매년 정기연주회 개최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찾아가는 음악회 등 김제시에서 주관하는 모든 행사에 참여하면서 시민들에게 좀더 가까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 문화예술발전에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