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는 ‘2015년 2월까지 도로명주소 안내를 위해 설치된 도로명판 및 건물번호판을 일제 조사하여 유지보수 할 계획이다.
2014년 1월 1일부터 도로명주소가 전면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함에 있어 편의를 증진시키고, 활용율 향상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하여 총 사업비 65,000천원으로 관내의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도로명판 및 건물번호판)을 일제 조사하여 유지보수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조사는 도로명판 약 3천3백여개, 건물번호판 3만6천여개를 대상으로 김제시 관내 일원에서 실시하며 훼손 또는 망실된 것으로 확인된 시설물은 ‘15년에 정비하여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 시 불편함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로명판은 ’2013년 처음 유지관리 및 전수조사를 실시하였고 앞으로도 매년 정기적인 유지보수를 실시하여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안정성, 시인성 등을 확보하여 우편·택배 등을 이용할 때뿐만 아니라 보행자와 운전자의 길 찾기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타 도로명주소에 대한 의문사항이나 문의사항은 김제시청 민원소통과 지리정보담당(☎063-540-3851)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