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5일 ~ 16일(1박 2일) 부안군 대명리조트 및 순창군 귀농귀촌지원센터 등에서 지역민과 귀농귀촌인간 농촌문화 적응 합동 세미나를 실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읍면동 농업인단체장, 여성단체장, 이장협의회장, 귀농귀촌인, 공무원등 80여명이 참여했으며, 주요내용에는 귀농귀촌 유형별 분류에 따른 성공전략, 귀농귀촌 농촌문화적응 사례발표, 순창군 귀농귀촌지원센터 운영현황등 교육 및 사례발표를 하였으며, 분임토의를 통한 지역민·귀농귀촌인의 상호교류를 통한 정보제공 및 의견수렴을 했다.
김한석 소장은 시 귀농귀촌 현황설명을 통해 최근 5년간 3,049명이 귀농귀촌하는등 1개면이 생길 정도의 인구유입에 지역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으며, 이번 세미나에서 도출된 각종 귀농귀촌 건의사항등은 김제시에서 충분한 검토를 통해 정책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며 사람찾는 김제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