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는 도로명주소를 조기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전통시장 이용객, 귀성객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맞이 집중 홍보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전통시장 이용객과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고속버스정류장→전주역을 중심으로 도로명주소 홍보물품과 전단지를 전달하고 도로명주소 표기법, 편리성 등을 설명함으로써 시민들의 활용률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전주시 생태도시계획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객, 귀성객 대상 캠페인으로 시민들 생활에서 활용률을 높이는 등 도로명주소 업무추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