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는 오는 16일부터 4월 15일까지 34개 지정동물병원에서 반려견을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대상은 3개월령 이상된 개(반려견 포함)다. 관경병 예방접종은 해마다 반복해서 보강접종을 해줘야 한다.
전주시는 매년 봄과 가을에 접종을 실시하며, 접종을 하지 못한 개와 특히 반려견을 가진 가정을 위해 동물병원에 백신을 공급해 실시하도록 협의했다.
이번 기간 내에 1,800두 정도 접종을 계획하고 있으며, 평소 2만원 정도의 광견병 예방접종비를 5,000원 정도의 접종수수료만 지불하고 예방접종을 실시할 수 있고 선착순 접종으로 약품이 조기품절될 수 있으니 서둘러서 접종을 하여야 한다.
또한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3개월 이상의 개의 경우 의무적 등록이 필요한 동물등록제 대상으로 아직 등록을 하지 않은 경우 이번 기간을 활용해 등록하는 것이 좋으며, 접종 가능 동물병원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예방접종 관련 문의는 시청 친환경농업과 063)281-5073~5 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