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오는 6일 오후 3시 진흥원내 멀티미디어기술지원센터 1층 세미나실에서 창업에 관심이 있는 예비창업자 및 창업1년미만 기업들을 대상으로 스마트창작터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중소기업청 지식서비스창업지원의 일환으로 일반분야 (웹, 소프트웨어, 콘텐츠 등)와 융합분야(사물인터넷, 공공데이터, 빅데이터 등 ICT산업과 제조업이 결합된 분야)에 대해 예비창업자 모집해 창업교육 및 창업지원을 실시하고 실전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지원 사업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예비창업자에게 지원되는 세부내용으로는 우선 사업화 지원과제 개발에 필요한 200시간 이상의 전문교육이 지원되고, 본격적인 창업에 필요한 지원 사업으로 시제품제작비, 마케팅지원비, 창업 활동비 등 예비창업팀당 1천만원에서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기타지원 사항으로는 창업 개발 공간 지원 및 멘토링 전문가서비스 등이 지원될 계획이다.
이러한 지원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예비창업자 및 창업1년미만 기업들은 4월 17일까지 창업넷(www.startup.go.kr)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보다 자세한 사항은지흥원 홈페이지(http://jica.kr) 모집공고 내용을 참조하거나 전화 063)281-4135 로 문의하면 된다.
진흥원 박광진 원장은 스마트창작터 운영사업을 통해 “지역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들이 도전의 첫발을 땔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 ICT산업 발전과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