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국제영화제 맞이 버스승강장 일제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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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2015-04-07 15: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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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4월30일부터 5월 9일까지 예정)를 앞두고 시내버스승강장에 대한 일제정비에 나선다.
시는 전주국제영화제에 많은 관광객이 전주시를 방문 시 대중교통을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이달 말까지 대로변과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승강장 등 300곳을 대상으로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3개조 6명의 정비반을 편성해 승강장내 유리와 의자 청소, 불법부착 광고물 제거, 승강장 주변 정리 및 파손된 시설 개보수, 노후 지붕교체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비를 통해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쾌적한 교통 환경 속에서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버스승강장을 문화가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시민들의 왕래가 잦은 버스승강장 60곳을 오는 6월까지 ’시와 그림이 있는 승강장‘으로 조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