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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자유무역지역에 52억 신설 투자, 지역경제활성화 기여


... 허숙 (2015-05-21 10:06:37)

호이스트 및 크레인을 생산하는 (주)엘지엠호이스트(대표이사 : 남상규)는 국내 및 해외시장 수출 증대를 위해 군산자유무역지역내 52억의 신설 투자에 따른 투자협약식(MOU)를 21일 전라북도, 군산시, 군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과 체결했다.

호이스트와 크레인은 산업현장에서 작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산업필수품으로 공장 천정에 설치되어 각 건물내·외에서 제품의 운반에 주로 사용하고 있는 장비로 작업환경의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수요가 증가 추세에 있다.

이번 투자는 토지 임대료가 저렴한(100원/㎡/월) 군산자유무역지역내 16,499㎡ 부지에 52억원을 투자, 사업의 제2의 도약과 함께 군산항을 통한 해외수출 확대, 30여명의 지역신규채용으로 지역경제활성화와 취업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원장 이봉순)는 금번에 (주)엘지엠호이스트가 입주함으로써 군산자유무역지역(2005년 10월 조성)에 100% 기업입주가 완료되어, 도내 대표적인 수출전진기지로서의 입지를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경제 활성화 및 질 좋은 고용창출의 장으로서 지역경제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