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남부권역 국민체육센터 건립 본격화
|
|
|
|
|
|
|
...
|
허숙 (2015-06-10 11:11:59)
|
전주시 평화동에 남부권역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위한 국민체육센터가 건립된다.
전주시는 2015년도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전주 도시계획시설(체육시설) 결정 심의(안)’을 원안대로 수용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생산녹지지역인 평화동 아파트 밀집지역 서측 11,779㎡부지에는 지상 2층, 연면적 2,742.99㎡ 규모의 다목적체육관 건축물과 함께 다목적구장(1,347㎡), 체력단련장(264㎡) 및 주차장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도시계획시설 결정에 따라 평화동 등 전주 남부권역 주민들의 체육활동 참여를 위한 국민체육센터 건립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생활체육시설 건립에 따라 시민들의 건강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남부권역에도 대규모 생활체육시설이 들어서게 돼 모든 시민들이 여가시간을 활용해 건전한 운동을 즐기는 생활스포츠도시에도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