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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랑 청년서포터즈 김제 순회


... 허숙 (2015-07-13 17:08:14)

청년서포터즈 두레랑이 11~12일까지 김제 관광두레(PD 경용주) 주민조직을 방문하여 체험 및 숙박과 함께 어우러진 김제 농경문화의 전통과 현대가 조화로운 관광지로 도시인들의 호감도가 높을 것으로 평가 하였다.

청년서포터즈 두레랑는 전국의 대학생과 대학원생 40명으로 구성된 관광두레 청년 서포터즈로 지난 6월 25일 발대식을 갖고 여름방학기간동안 전국 16개 지역의 관광두레 주민 공동체를 방문하여 직접 관광상품을 체험 하면서 관광상품 개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홍보 콘텐츠 제작을 도울 예정이다.

지역주민 주도로 새로운 시각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결합해 지역관광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관광두레 사업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마련해 주는 취지다.

김제 주민조직 관광두레를 방문한 청년서포터즈 두레랑은 경기대학교 이욱외 4명의 학생들로 벽골제마을주식회사에서는 쌀 피자, 버섯체험, 징게쟁이 조직에서는 도자기, 짚풀공예, 천연염색, 한지공예, 압화공예를, 사랑골영농조합에서는 유가공치즈체험 등을 체험하며 맛, 가격, 재미 그리고 재방문 및 재구매 의사등을 관광객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평가 하였다.

특히 정원이 아름다운 야가 게스트하우스의 숙박과 아침식사를 패키지로 묶어 1인당 35,000원으로 책정한 가격에 대하여 재방문 의사가 있는것으로 평가하였다.

한편 대학생들의 관점에서 볼 때 체험장이나 상품운영과 관련하여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해 줄 의사가 있고 게스트하우스의 문화적 공감이 높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