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에도 공룡이 살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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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숙 (2015-09-02 14: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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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면(면장 구명석)는 아이들에게 꿈과 호기심을 자극할 티라노사우르스, 스테고사우르스 등 공룡 만들기가 한창이다.
제17회 지평선축제 프로그램인 웰컴투 허수아비빌리지에 “지평선 쥬라기파크”라는 주제로 입주할 공룡들이다.
일반적인 허수아비 이미지를 과감하게 탈피, 타임머신을 타고 쥬라기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6,500만년전 김제평야를 누비며 뛰어놀았을 공룡의 모습을 그릴 계획이다.
벽골제 주변 어딘가에 묻혀있을지도 모를 8종의 공룡을 제작하여, 아이들에게는 꿈과 지적호기심을, 어른에겐 동심의 세계로 이끌어 축제장의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공룡과 함께할 수 있는 포토존을 설치하여 연인과 가족단위 나들이객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광활면 직원들은 추석맞이 귀경객을 위해 추석명절 이전에 설치를 완료하기 위해 공룡 제작에 구슬땀을 흘리며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