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성덕초(교장 우영자) 전교생과 관내 항공소년단 단원(전주 우전중·김제금성여중 항공 동아리) 40여 명이 항공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진로직업 체험교실을 지난 14일(토) 성덕초 다목적실에서 가졌다.
이날 실시한 프로그램은 드론 시범과 체험, 열기구, 오르니톱터 및 T-50 비행기 모형을 조립하고 날리기 체험, 항공관련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미래 직업을 꿈꿔보는 시간을 마련하였는데,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가 후원을 하고 (사)한국항공소년단 전북연맹이 프로그램운영을 담당했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김제성덕초 우영자 교장은 “농촌 청소년들이 항공분야 문화격차가 크고 다양한 항공체험을 하기 가 어려운데, 이번 기회를 통하여 학생들이 항공에 대한 꿈과 직업을 꿈꿔볼 기회가 마련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특히, 동문(박균성 연맹이사, 45회)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프로그램 유치와 진행을 함께 해주셔서 그 의미가 더 컸다고 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