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1층 북카페 징검다리에서 장애학생들의 바리스타 현장 실습이 진행된다.
전북교육청으로부터 북카페를 수탁받아 운영하는 전북도립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학생들의 직업 체험과 적성 개발을 위해 바리스타 현장 실습을 3월 중순부터 5월까지 2개월 간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도내 특수학교 재학생과 일반학교 특수학급 재학생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현장 실습생을 모집 중이다.
바리스타 현장 실습과정은 3월 14일부터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2개반으로 나눠 운영된다. 각 반 실습생은 5~7명으로 인원을 제한해 커피 이론교육, 커피 추출 및 음료 제조와 고객 응대 요령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전북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