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4월 다채로운 행사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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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숙 (2016-04-14 13: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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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냄새가 가득한 4월, 군산시는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군산 개복동 시민예술촌 앞 예술의 거리 일원에서 전국 버스커즈 최강자를 가리는 ‘2016 버스커즈 인 군산’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첫날인 16일 오후2시에는 자유버스킹을 통해 예선전을 펼치며 다음날인 17일 오후2시에는 본선에 진출한 팀 중 전국 최고의 버스커를 뽑게 된다.
한편 부대행사로는 개복동 예술의 거리 곳곳에서 거리공연, 예술전시, 프리마켓과 푸드코트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민예술촌(063-443-7725)으로 연락하면 된다.
김봉곤 문화예술과장은 “봄철 풍성한 볼거리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욕구충족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