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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노후설계종합지원센터 개소


... 허숙 (2016-05-27 16:16:53)



국제로타리(IR)에 올 4월에 선정된 국제협력 복지프로젝트인 ‘김제시 노후설계종합지원센터’가 27일에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건식 김제시장과 정성주 김제시의회 의장, 김종회 국회의원 당선자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축하해 주었으며, 국제민간협력 사업인 만큼 필리핀 북앙헬헤스 로타리클럽 회장인 Ronaldo, 전라북도 지구 윤운호 총재, 김제로타리 클럽 이우정 회장 등 김제시 5개 로타리 클럽 회장들이 참석하였다.

김제시노후설계종합지원센터는 베이비부머세대를 전문인력으로 양성하여 사회에 적응하고, 재생산 인구로 교육하여 성공적인 노후를 준비 하도록 도와 주는 선진형 일자리지원센터이다.

특히 베이비부머 세대는 부모와 자녀를 모두 부양해야 하는 우리사회의 가장 어깨가 무거운 대명사가 되어버렸다. 이런 사회적 분위기에서 베이비부머세대에게 ‘김제시노후설계종합지원센터’는 노후를 전문적으로 설계하고 교육을 통해 사회의 새로운 생산인구로서 생활할 수 있게 도와주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처럼 김제시의 노인복지서비스가 이제는 대한민국을 넘어서 국제에서도 인정받는 노인복지의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김제시 관계자는 앞으로 더욱 국제적 협력을 통한 복지서비스 연계로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자원을 발굴하고, 김제시 노인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