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보건소(소장 박래만)는 전북도에서 주관한『전라북도 향토음식』심의회 결과, 지평선한우비빔밥과 원평막창순대국밥이 김제시를 대표할 수 있는 음식류로 선정했다.
김제시는 기름진 황금들녘에서 지평선 쌀이 생산되고, 전국 최고의 육질을 자랑하는 청보리 한우와 차별화된 친환경 농축산물 8개 품목에 대해 공동브랜드인 지평선을 사용하도록 하고 생산에서 판매까지 엄격하게 품질관리 되고 있는 우수한 식재료를 활용한 음식이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다.
지난 5월 31일 김제시 대표(향토)음식 심의회를 거쳐, 전북도에 지정 승인을 요청, 지난7월 7일 전라북도로부터 지평선한우비빔밥과 원평막창순대국밥을 김제시 향토음식류로 최종 결정했다.
김제시는 향토음식류가 지정됨에 따라, 지정된 음식류(지평선한우비빔밥과 원평막창순대국밥)에 대한 향토음식업소를 선정해 육성 발전시킬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