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6년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김제지평선축제”가 한국관광공사 초청으로 「축제 공동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6년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는 ‘대한민국의 빛을 밝히다.’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 관련 콘텐츠들을 한자리에 모아 관광정보 및 이벤트 제공을 통해 국내 최대의 종합축제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전체 500여개의 부스에서 국내관, 국제관, 체험관, 부대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김제지평선축제는 한국관광공사 초청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46개 문화관광축제 중 글로벌축제(3개)와 대표축제(3개)에게 주어지는 「축제 공동 홍보관」에 전용공간이 설치되어 김제지평선축제를 홍보하게 된다.
김제시에서는 금번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참가를 통해 짚풀 공예품 만들기 체험과 축제 홍보 영상물 및 리플릿 배부 등을 통해 수도권 관광객에게 농경문화에 대한 관심도 제고와 김제지평선축제 홍보 및 마케팅에 매진할 계획이다.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전북 김제시 벽골제 일원에서 열리는 제18회 김제지평선축제는 가장 한국적인 전통농경문화를 현세대의 감각에 맞게 재구성해 지난 2004년부터 8년 연속 최우수축제를 거쳐 2013년부터 대표축제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