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정호영 의원(행정자치위원회·김제1)이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 해소 노력을 인정받아 전북장애인인권연대(대표 최창현)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정 의원은 19~20일 전북장애인인권연대가 주최한 2016년 장애인권강사 하반기 역량강화 교육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정 의원은 “당연히 해야 할 역할을 했을 뿐인데 과한 상을 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다”면서 “편견 없는 사회를 만들고, 차별 받는 사회적 약자가 없도록 더 낮은 자세로 일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전북도의회 정호영 의원이 전북장애인인권연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사진 뒷줄 오른쪽 두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