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제15회 귀농귀촌 체험학습 박람회’에 참가해 농촌에서 제2의 삶을 계획 중인 도시민들에게 귀농귀촌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귀농귀촌인 유치·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박람회는 (사)김제시귀농귀촌협의회 회원과 귀농귀촌 T/F팀 담당공무원이 참여해 ‘대한민국 농업 1번지’이자 ‘새만금 중심도시 김제’의 이미지를 활용한 전시부스를 설치하고 전문상담인원을 배치했으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귀농귀촌 지원정책, 각종 성공사례 등 상담을 실시함으로써 도시민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시의 지역특산물을 전시해 농축산물 공동브랜드인 ‘지평선’을 알리고 4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 ‘제18회 김제 지평선축제’ 홍보포스터를 곳곳에 부착하는 등 대한민국 제1의 농업도시, 귀농귀촌의 최적지인 김제를 널리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