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시민 대상 AI 디지털배움터 무료 운영

공유
기사 대표 이미지

【전북장애인뉴스】정읍시민 누구나 ‘AI 디지털배움터’를 통해 생성형 인공지능과 스마트폰, 키오스크 활용법 등을 무료로 배울 수 있다.

AI 디지털배움터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진하고 KT cs가 수행하는 사업으로, 시민들이 디지털 기기와 최신 정보기술을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실습 중심 교육이다.

교육 대상은 스마트폰이나 키오스크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과 정보 취약계층을 비롯해 정보 활용 능력을 높이고 싶은 정읍시민이다. 교육비는 무료다.

교육은 정읍시 정보화교육장에서 진행되며, 마을회관과 경로당, 복지관 등 시민 생활공간을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도 함께 운영된다.

주요 과정은 스마트폰 기초와 활용, 키오스크 이용, 정부24 등 공공 누리집 활용, 휴대전화 금융,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SNS 이용 등이다.

생성형 인공지능 교육에서는 정보 검색, 문서 작성, 그림 만들기, 일상 속 AI 활용법 등을 실습 중심으로 다룬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AI 디지털배움터 고객센터를 통해 교육 일정과 장소를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된다.

정읍시 관계자는 “정보기술은 행정, 금융, 의료, 소비 등 일상 전반에 필요한 능력이 되고 있다”며 “시민들이 교육을 통해 정보 활용 능력을 높이고 더 편리한 생활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