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장애인뉴스 소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장애인 전문 언론입니다.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전북장애인뉴스입니다.

장애인인권연대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정보의 장을 열기 위해 장애인 전문언론을 창간했습니다.

우리는 장애인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알리고, 그들의 권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매체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정보의 장을 열겠습니다.
전북장애인뉴스가 그 길에 함께하겠습니다."

우리 사회는 다양성과 포용성을 바탕으로 한 공동체로 발전해 나가야 합니다. 이러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고자 장애인 전문언론사를 창간했으며, 장애인들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매체가 되겠습니다.

신문 소개

전북장애인뉴스는 장애인언론운동을 통해 장애인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알리고, 그들의 권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장애인 전문 인터넷 언론입니다.

첫째, 장애인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언론
장애인들이 겪는 다양한 문제와 그들의 권리를 적극적으로 보도하여, 그들이 직면한 어려움을 사회적으로 공감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또한 장애인 당사자들의 의견과 이야기를 직접 전달함으로써, 장애인들이 주체적으로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둘째, 정보의 평등한 접근과 제공
장애인들도 비장애인과 동일하게 다양한 정보에 접근할 권리가 있습니다. 전북장애인뉴스는 장애인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뉴스를 제공하여, 그들이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와 형식을 통해 정보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셋째,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상호 이해 증진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상호 이해와 소통을 증진시키고자 합니다. 우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여,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넷째, 지역사회의 발전과 참여
전라북도 내 모든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지역 내 다양한 단체와 협력하여,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그들의 권익을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이러한 취지를 바탕으로, 장애인들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매체가 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전북교육신문·전북장애인뉴스 공동취재본부 기자단

공동취재본부 임원
전북장애인뉴스 발행인 ·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이사장임기옥
전북장애인뉴스 발행인 · 사단법인 장애인인권연대 대표최창현
공동취재본부장이병재
전북장애인뉴스 편집국장임창현
전북장애인뉴스 편집국장한문숙
강수연
기자
권교범
기자
김근혜
기자
김소영
기자
김신영
기자
김지향
기자
박선희
기자
손세희
기자
이미라
기자
임소희
기자
임정봉
기자
주일성
기자

주요 연혁

  • 2024년
    사단법인 장애인인권연대, 장애인 전문언론 '전북장애인뉴스' 창간
    인터넷신문 정식 등록 및 서비스 출범 (등록번호 : 전북, 아00640 / 등록일 : 2024.08.08)
  • 2025년
    전북교육신문·전북장애인뉴스 공동취재본부 운영
    영문 기사 번역 서비스 제공
  • 현재
    전라북도 지역 장애인 전문 인터넷 뉴스 매체로 발전

비전 및 미션

장애인의 목소리

장애인들이 겪는 문제와 권리를 적극 보도하고, 당사자의 이야기를 직접 전합니다.

정보의 평등한 접근

장애인에게 유용한 정보와 뉴스를 제공하고 접근성을 높이는 데 노력합니다.

상호 이해와 소통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지역사회 발전과 참여

전라북도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후원 안내

전북장애인뉴스는 사단법인 장애인인권연대가 발행하고, 전북교육신문·전북장애인뉴스 공동취재본부가 함께 운영하는 장애인 전문 언론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후원은 전북장애인뉴스 운영, 취재·보도 활동, 장애인 권익 증진과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한 활동에 사용됩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언론의 길에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 사단법인 장애인인권연대는 지정기부금단체로, 기부한 금액은 소득 금액의 30% 한도 내에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후원계좌 : 농협 301-0359-6375-11 (사단법인 장애인인권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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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