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인권연대, 돌고도네이션으로부터 기저귀 후원 받아

양육 부담을 겪고 있는 가정과 시설 아동들에게 제공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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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장애인뉴스】장애인인권연대는 2026년 3월, 사회적협동조합 돌고도네이션(DOLGO)으로부터 취약가정과 아동보호시설을 위한 기저귀 정기 후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약 79만 원 상당의 하기스 기저귀로, 양육 부담을 겪고 있는 가정과 시설 아동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해당 물품은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생활 환경 조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장애인인권연대는 “이번 후원은 돌봄이 필요한 가정과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돌고도네이션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전달받은 물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덧붙였다.

돌고도네이션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후원 역시 사회적 가치 실현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장애인인권연대는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지원과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장애인인권연대는 취약계층 지원과 인권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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