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광역협의체 개최
17개 시·도·기업 참여… 규제 합리화 과제 논의
국토교통부가 자율주행 산업 생태계 발전과 시범운행지구 운영 활성화를 위해 지방정부, 민간기업과 협력 강화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5월 7일...
17개 시·도·기업 참여… 규제 합리화 과제 논의
국토교통부가 자율주행 산업 생태계 발전과 시범운행지구 운영 활성화를 위해 지방정부, 민간기업과 협력 강화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5월 7일...
전주시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생의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전주형 착한소비자 운동인 ‘전주함께장터’ 운영을 강화한다. 시는 지난해 약 1억4000만 원 규모의 나눔 성과를 거둔 전주함께장터를 올해는 더...
전북특별자치도가 운영한 휴게소 현장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발달장애인 2명이 정규직 취업에 성공했다. 전북자치도는 익산 미륵사지 휴게소에서 진행한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훈련생 2명이 정규 취업으로 이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