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왕업을 일으킨 조선팔도의 최고의 건국명당
하나, 도선 국사의 가르침으로 왕건이 오백년 고려 왕업을 산신령으로부터 받다.
전설(傳說)에 의하며 도선 국사는 왕융이 부소산 자락 아래 집터를 닦고 있던 중 집터를 고쳐 잡고 서른여섯 간으로 다시 지으라고 말하며 그리하면 일 년 후에 아들이 태어날 것이니 이름을 꼭 “건(建)”이라고 하라고 하면서 아들이 태어나거든 자신에게 보내라고 했다고 한다. 과연 일 년 후에 왕건(王建)이 태어나니 장성하자 도선 국사에게 보냈다. 도선국사는 왕건에게 사람을 보는 안목인 관상 법을 전수하고 다시금 전라도 임실 땅의 한 산에서 백일기도를 드리게 했다. 기도를 올린 지 백일 만에 관세음보살을 친견하고 삼한주인(三韓主人)이 될 것을 약속 받았으니 왕건은 그 기쁨에 바위에 “환희대(歡喜臺)라 새겼다고 한다.
둘, 무학 대사의 인도로 이성계가 오백년 왕업을 산신령으로부터 받다.
그리고 오백년 후 이성계 장군이 이곳에 나타났다. 이성계의 스승이었던 무학 대사는 이성계에게 오백년 전 왕건이 성수산에서 관세음보살을 친견한 후에 고려를 열었다는 이야기를 전하면서 그대도 새 나라를 세울 큰 꿈을 꾸고 있거든 이 산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 그러니까 백일기도를 정성껏 올리라고 했다. 아마도 황산대첩을 이룬 후 개선하고 돌아오면서 임실군 지사면 관기리에 가별초를 앞세운 고려 대군을 주둔시키고 장수 바위에 장군지휘 막사를 치고 깃대봉에 장군기(將軍旗)를 걸어두고 이른 새벽 해가 뜰 때 아침 재를 혼자 오르니 왕방리(王訪里)를 거쳐서 성수산으로 들어간 것이다. 그리고 백일기도를 올렸다. 그러나 아무런 감응도 없었다. 이렇게 백일기도를 실패하고 내려가려는 이성계를 붙들고 무학대사가 크게 나무랐다. “장군 이 산이 영험하지 못한 것이 아니라 당신의 정성이 부족한 것입니다. 다시 백일기도를 시작하십시오.” 이에 이성계는 다시금 백일기도를 들어갔다. 다시 시작한지 삼일 째 되던 날 산이 쩌렁쩌렁하게 큰 소리를 냈다.
“성수 만세(聖壽 萬世)!!!” “성수 만세(聖壽 萬歲)!!!” “성수 만세(聖壽 萬歲)!!!”
이러한 이적을 경험한 이성계 장군은 이 산의 이름을 성수산(聖壽山)으로 바꿨다. 나아가 하늘로부터 상서로운 소리를 들었다 하여 이곳 절의 이름을 상이암(上耳庵)으로 바꾸게 하였다. 그리고 기도터에 친히 붓을 들어 “삼청각(三淸閣)”이라는 어필(御筆)을 남겼다. 지금도 이성계 장군이 기도하며 머물 때 뒷일을 보았다고 하여 “통시골”이 존재하고 있다. 풍수의 비조 옥룡자 도선 국사는 성수산(聖壽山)을 일컬어서 말씀하기를 “이 산이 흥하면 삼한 또한 흥하고 이 산이 망하면 삼한 또한 망하리니 이 산을 중히 여기소서.”하였다고 한다.
셋, 동학 농민 장군 김개남(金開南)이 사흘간 기도하던 상이암
갑오동학농민 전쟁 시 남원을 접수하고 집강소를 설치하고 수만 군사를 이끌었던 김개남 장군 또한 이차봉기로 북진하여 한양으로 향할 때 이 성수산 상이암(上耳庵)에 삼일동안 머물렀다가 갔던 것으로도 전한다. 후천개벽의 새 세상을 맞이하고자 스스로 개남(開南)으로 개명하였던 피 끓는 혁명가는 이 절에서 어떤 꿈을 꾸려고 하였을까? 이렇듯 한단대동이족의 역사에서 고려왕조 475년은 성수산에서 비롯되었다. 나아가 조선왕조 519년의 시작도 또한 성수산에서 비롯되었다. 두 태조의 두 왕조를 낳은 이곳은 이후로도 숱한 정치가 야망가 그리고 혁명가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기도하러 들렸던 영험한 장소였다.
이러한 국가적인 명산명찰(名山名札)이자 지역 민중들의 꿈을 비는 장소였던 성스러운 성소가 민족동란인 6,25전쟁으로 인하여 불타버렸다. 특히 가까이는 장수 진안 임실 등 여러 지역을 아우름과 더불어서 멀리로는 전주 남원간의 요점에 해당됨과 아울러서 백두대간과 호남정맥의 길목이라는 지리적 입지와 심산유곡의 천연의 요새로 인하여 인근 빨치산 공비들의 거점이 되었다. 이 때 공비들이 인근 임실 진안 장수의 민가에서 끌고 온 소들을 잡아먹어 소뼈들이 쌓여서 탑을 이뤘다는 우골탑(牛骨塔)이라는 지명이 생겼다. 이러한 정황 속에서 국군과 유엔군은 성수산 상이암과 골짜기를 네이팜탄으로 소개하였다고 전한다. 그 불길 속에서 아무것도 남지 않았는데 오직 이성계 장군의 어필각인 삼청각(三淸閣)만이 불에 타지 않았다고 한다.
두 번 씩이나 오백년 왕조를 탄생시킨 성수산의 풍수지리적 형세는 구룡쟁주형(九龍爭珠形)으로 알려져 왔다. 아홉 마리의 용이 여의주를 다투고 있는 형국, 용은 신성한 존재이자 절대적인 존재로 구름을 부르고 비를 내리는 신적존재이자 절대지존의 임금을 상징하는 동물이다. 또한 아홉이라는 숫자는 최고의 높은 숫자이다. 구룡(九龍)은 아홉 마리의 용을 상징하기도 하지만 지존중의 지존(至尊中至尊)을 의미하기도 한다. 나아가 용은 여의주(如意珠)를 얻을 때만이 그 신통력을 자유자재로 부린다고 한다. 곧 여의주(如意珠)는 능력의 상징 징표 신분증과 같다. 그러하니 아홉 마리의 용이라도 여의주가 없으면 조화를 부리지 못한다. 그러하니 명당 중의 명당은 아홉 마리의 용이 아니나 한 알의 여의주(如意珠)에 있는 것이다. 그 여의주가 확실하게 이 골짜기 상이암(上耳庵)에 존재하고 있다. 그래서 상이암은 신령한 전설이 민담이 많이 전하고 있다.
지금 성수산은 임실군의 적극적인 지원과 투자로 왕의 숲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이 땅 삼한의 꿈을 지키고 키우는 성수산은 군립공원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제 누가 태조 왕건을 이어서 누가 태조 이성계를 이어서 새 희망과 새 세계를 꿈꾸는 새로운 태조 하늘과 땅과 사람을 일통시킬 임금 왕(王)의 꿈을 이뤄갈 것인지 지켜볼 일이다. 민족의 미래에 희망찬 명당의 기운을 뿜고 있는 임실의 성수산(聖壽山)으로 한 번쯤은 놀러 가 볼만 하다.
한국기원 9222년
신시개천 5922년
단군기원 4358년
신라기원 2082년
서력기원 2025년 을사년 2월에 성수산 상이암 삼청각에서 원통산인 설산.
설산 최재은 소개
최 재은 (崔 宰銀)
경주인(慶州人) 용성부(龍城府) 남원태생(南原胎生)
호(號)는 설산(雪山), 원통산인(圓通山人-元通山人), 청사(靑蛇), 보림당주(寶林幢主), 백련주인(白蓮主人) 구봉산주(龜峰山主) 종남산인(終南山人) 등(等)
(현) 사단법인 환단사상연구소 소장 및 이사장.
(현) 환사련산하 열린행복우리학교 태학당주.
(현) 전북대학교 평생교육원 전담교수.
전북대학교 법과대학 학생회장 및 투쟁위원장을 역임 민주화 운동에 투신. 30세에 이르러 백우선인의 유지를 받들어 “동양사상연구소” “설산철학관”을 개소 개관하고 “바른 소리 옳은 소리 밝은 소리”기관지를 발간하여 역술인의 길을 걷기 시작함. 후학을 양성함과 아울러서 대한민국 휴전선 아래 국토를 돌면서 “제일강산 남조선 명당도”를 십년에 걸쳐서 제작함, 더불어서 동방삼교삼학의 요체인 역학을 정리 저술하기 시작하다. 무인년에 백두산 천지에 올라 일두삼족금오조(一頭三足金烏鳥)를 보았고 나아가 백두산의 뿜어내는 거대한 방광을 보았다. 그 방광이 화하여 백두산 삼신마고 할머니와 열여섯 동자로 변하는 것을 친견한 후 돌아와 (사단법인) 한단사상연구소를 창립하고 마침내 원통대방경(圓通大方經) 상(上)을 출간(出刊)하였다.
이후 (구)구봉초등학교를 인수하여 열린행복우리학교 태학당을 설립 개교하고 후학양성에 힘씀과 더불어서 대한민국 전국 명당 지도를 다시금 수정 보완하였다. 나아가 전북대학교 평생교육원을 비롯하여 여러 교육기관과 사회단체 등 강의 활동을 지속해 왔다. 더불어서 설산 풍수지리 강의집, 설산 주역 강의집 등 내부 및 외부 교재 수십 편을 집필하였다. 해마다 돌아오는 운세집(運勢集)을 펴냄과 더불어서 임진년 갑오년 백두산을 수 차례 다시 올랐다. 더불어서 丙申年에 중국 서안의 태백산 및 오악(五嶽-동태산 남형산 중숭산 서화산 북항산)을 모두 올랐으며 이를 토대로 하고 다시금 오십년의 연구와 공력으로 만복만덕(萬福萬德)의 후천개벽천하제일도(後天開闢天下第一圖)를 완성(完成)하였다. 그 결과를 하늘 소리 땅 노래인 천음지가(天音地歌)로 쓰기 시작해 마침내 2022년 임인년에 "명당의 원리 발복의 비빌“1권과 2권를 출간(出刊)하였다. 나아가 천음지가의 후속 권을 집필 중이며 나아가 천문 지리 인사의 다방면의 책을 집필 중이다. 원통대방경의 핵심인 선천문창후천부경을 후천도에 맞추어 마침내 후천설산천부경으로 거듭 정립하고 일오칠묘도수(一五七妙度數)를 만천하에 밝혔다.
주요저서 원통대방경(上), 명당의 원리 발복의 비밀1, 명당의 원리 발복의 비밀2, 내외 교육교재 및 강의집-설산 풍수지리 강의집, 설산 주역 강의집, “바른 소리 옳은 소리 밝은 소리”, “대원정각천지회통”, “자미두수도표”, “설산자미두수해제” “봉선”, “하늘소리 땅노래(天音地歌)”, “백두산여정기” “태산노정기” “태백산노정기” “후천개벽의 수도로 점지된 왼태극의 땅 전라도 전주”외 각 고을지 및 2017년 이후 17년간 매년운세집정리책자 등(等)을 출간 및 책자화하였고 후속 작업을 위해 .교육 및 집필 중.
여수 MBC방송 출연
티브로드 신년대담프로 출연
라디오교통방송 꿈풀이 상담등 여러방송매체에 출연.
사단법인환단사상연구소 열린행복우리학교
063)243-7246 010-3655-7252